'한예종내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1.02.11 내신포비아에서 벗어나라 2- 한예종,학종,정시,검정고시 편 (1)
  2. 2019.02.22 6등급이 소중하다 (5)

 

생각해보자. 

초중고 12년동안 학생들이 평가받는 거의 유일한 객관적지표가 내신이기에 (수능모의고사성적은 변수가 커서 신뢰하기가 힘들다. 보통 실제 수능을보면 모의고사때 성적보다 확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학생과 학부모들 스스로가 일종의 눈속임을 하고 있다)

내신을 통해 나의 현재 위치나 상황을 기준삼게되는점은 이해가 된다.

그것밖에는 지표가 없었으니까.

 

그러나 입시를 담당하는 교수님들이 보기에 내신은 획일적 기준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지표이다.

학교별 지역별 차이가 너무 크기 때문이다.

A학교의 3등급과 B학교의 1등급이 있다고 할때 오히려 A학교의 3등급이 실제로 성적이 높은 경우가 있을 수 있다. 그래서 획일적으로 등급을 나누는걸 교수님들이 크게 신뢰하지 않는다.

 

특히 예체능계열은 사정이 더하다.

학교별 차이에 대한 이해가 거의 없고, 실기가 있는 전형인 경우 학종이 아니고서는 생기부나 세특 독서 활동과같은 생기부의 자세한 내용을 전혀 보지 않는다.

이건 한예종도 마찬가지다.

 

예체능계열은 학종전형을 제외하고는 전부 내신의 성적만 본다.

 

그런데 앞서 내신 포비아에서 벗어나라 1편에서 말했듯

수시 예체능계열 내신반영이 국어, 영어 위주이고 (영화과 기준 중앙대, 국민대등 1차에서 내신만 보는 대학제외시)

그마저도 1등급이라고 합격이 보장된게 아니고 5등급이라고해서 무조건 불합격하는게 아니라고 했다.

비율과 컷의 개념차이를 잘 이해하라고.

 

그럼 수시 내신은 1편에서 말한대로 이해하면 되고, 학종과 한예종, 정시, 검정고시의 경우는 어떨까?

 

1. 한예종의 경우

 

한예종의 경우 내신반영의 특징이 전과목, 전영역, 전학년 반영이다.

한예종은 내신이 전과목이 다 반영되기에 모든 내신을 다 잘 관리해야 한다.

그러나 내신관리를 잘해야 한다는 말이 너무 피상적으로 들린다면 조금 자세한 노하우를 이야기해주면

여전히 국어와 영어의 내신반영비율이 크므로, 국어와 영어를 열심히 관리하면서, 다른 과목들은 현재 본인이 받는 내신 기준으로 유지하는 정도로 생각하는게

현재 고2, 고3들에겐 좋은 전략이다.

왜 그러냐면

한예종이 전과목 전영역이 다 반영된다고해서

다른 대학 영화과가 국어 , 영어 위주로 반영되는데

수학이나 다른 교과목들을 오로지 한예종 내신이 걱정되서 철저하게 관리하는 건 그다지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이야기이다.

내신에서 수학성적을 철저히 관리해야 하는 경우는

수학성적이 중요한게 아니라

국어와 영어내신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

 

국어와 영어내신이 2등급이내라면

수학내신도 챙겨야 한다. 그래야 중앙대, 국민대 등 1차에서 내신 100% 전형인 대학을 쓸 수 있으므로.

 

그러나 국어와 내신 등급이 3등급 바깥이라면

한예종 내신관리를 위해 국어와 영어를 제외한 다른 교과성적을 올리기위해 기를 쓸 필요는 없다. 

오히려 국어와 영어는 어느 대학이든 무조건 반영하므로

무조건 올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수학이나 다른 교과목은 현재 성적에서 유지한다.

이렇게 생각하는게 좋다.

 

그러니까 원래 4등급이면 4등급을 유지하고, 5등급이면 5등급을 유지하는 선에서 수학이나 기타 내신과목을 챙기는걸로도 충분하다는 거다.

대신 국어와 영어는 모든 수시대학에서 반드시 반영하고, 비중이 절대적이니까

오히려 국어와 영어성적을 올리기위해 집중하는 편이 더 유리하다는 말이다.

 

한예종의 경우 내신 관리를 정리하자면

1) 국어 영어가 내신 2등급 이내일 경우 수학성적도 함께 올릴 수 있게 관리한다. --> 중앙대, 국민대 지원도 가능하면서 한예종 내신도 관리가 되는 일석삼조.

2) 국어 영어가 내신 3등급을 벗어나는 경우 과감하게 선택과 집중을 해서 한예종에서도 비중이 높고, 대부분 수시 영화과 대학이 국어 영어밖에 반영안하므로 과감하게 국어와 영어 성적을 올리는데 집중. 수학과 다른과목은 원래 나오던 성적을 유지하거나 소폭하락하는 정도 선에서 시험기간에만 대비 --> 한예종이 전과목 전영역이 반영되지만 국어와 영어의 비중이 크므로 오히려 한예종기준 내신성적이 오르는 결과로 역시 일석이조의 효과.

이렇게 하는게 효율적이다.

 

한예종의 경우 내신 관리에서 매우 중요한 지점이 있는데

한예종의 경우 검정고시는 비교내신으로 적용되기에 (졸업한지 5년이상되는 늙은이들도 비교내신 적용^^)

검정고시가 내신반영으로는 월등히 유리하다.

 

1차가 언어든 영어든 논술이든 상관없이 1차성적이 좋으니까 1차를 붙는거잖아?

비교내신은

내신을 제외한 다른 1차평가요소 (언어,영어,논술등) 의 성적을 바탕으로 내신을 부여하는 제도니까

네가 1차를 붙을 언어,영어,논술 성적이라면 내신이 무조건 좋게 반영이 되는게 비교내신이다.

그런데 일반 고등학교 재학생들은 이게 안될 경우가 있다는게 문제다.

 

1차에서 내신을 제외한 다른 요소들 즉, 국어,영어,논술을 잘 봤음에도

내신이 낮게 부여되는 경우가있을 수 있다는 거다. (국어영어논술은 고득점해도 내신이 6등급이면 6등급에 해당하는 내신을 받는다)

 

그래서 한예종의 경우 검정고시거나 5년이상 늙은이들에게 유리하다.

특히 영화과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

방영과등 다른 학과는 2차에서 너무 나이가 많으면 다소 입학률이 떨어지는데 비해

영화과는 서른을 훌쩍 넘겨도 잘 뽑아주니

1차통과만 볼때

검정고시와 늙은이들이 유리하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다.

 

대신 특별전형 외국어우수자전형의 지원가능 나이를 고3재학생으로 못박아 어느정도 보완하긴 했지만

여전히 검정고시나 5년이상학생들이 유리한 점은 어쩔수가 없다.

 

그래서 그런지 힘들게 1차를 통과한 고3의 경우엔 교수님들이 최대한 뽑아주려고 노력해주시는 것 같다.

 

한예종 내신반영의 특징을 하나만 더 언급하자면

한예종 내신은 전과목 전영역을 반영하므로 대부분의 학생들이 팍팍 떨어져서 내신이 하향평준화라는 점이다.

개인적인 경험에서보면 내신이 4등급이내라면 실기를 통해서 충분히 1차를 합격할 수 있다. 2등급이 확실히 유리하긴 하지만 국어나 영어나 논술등 다른 시험을 잘보면 무난하게 합격할 수 있는 내신의 선이 내 생각엔 4등급이내인거 같다. 5등급도 합격은 가능하나 다른 1차 시험을 꽤 잘봐야 한다. 

내신이 4등급이내라면 걱정하지말고 내신을 조금만 더 잘 관리하려고 하면 무난하고

5등급아래라면 내신을 올리는데 전념하는게 필요하다.

학교가 특목고이라 내신올리기가 힘들다면 무조건 언어,영어 부활을 기도하며 ^^ 특별전형을 함께 노리는게 좋다.

언어,영어가 부활하면 내신이 5등급아래라도 언어,영어시험성적이 높을 경우 충분히 합격가능하기 때문이다.

 

2. 학종의 경우

 

학종의 경우 원칙적으로는 교과성적을 보지않는다.

교과성적을 보는 경우엔 내신이 매우 중요하지만,

대부분 학종이 교과성적을 평가하지 않는다고 적혀있다.

그래도 내신은 중요하다.

무언가 보이지않는 기준이 있는 듯 하다.

이건 많은 학생들을 경험해보면 알 수 있는데

학교별 차이가 분명히 존재하는 것 같다. (이건 그저 내 추측일 뿐이니 너무 딴지걸지말자. 사실은 어느정도 정설이지만)

학교를 안보는데 어떻게 학교를 평가하나요? 라는 질문은 다소 순진한 질문인거 같다.

생기부 내용과 자소서를 보면 어느 정도 학교의 준비상황이나 수준? 이 드러난다.

나보고 맞춰보라고 해도 맞출 수 있을 정도로 티가 난다.

 

그래서 학종의 경우 이렇게 정리해볼까 한다.

 

1) 원칙적으로는 내신이나 학교를 안본다고 말한다

2) 그러나 보이지않는 어떤 기준이 분명히 최상위권대학에는 존재하는 '것 같다'

3) 학교가 소위말해 학종을 잘보내는 학교라면 내신이 조금 낮아도 상위권대학 지원이 가능하고

학교가 학종을 잘 못보내는 학교라면 내신이 높아야 된다.

4) 본인이 재학 중인 학교의 학종수준을 살펴볼 가장 객관적인 기준은

학과를 상관하지말고

본인이 재학 중인 학교의 선배들이

본인과 동일 내신일 경우

보통 어느 정도의 대학을 가는가?

를 기준으로 삼는게 좋다.

 

본인의 선배들이 본인의 내신이라면 보통 동국대는 간다.

이런 경향성이 뚜렷하다면

연극영화과 학종도 위 기준에 맞춰서 지원하면 된다.

 

 

3. 정시의 경우

내신이 낮으면 정시를 반드시 염두에 둬라.

정시에선 내신이 삭제된다는 점 유의하자.

1차에서 언어, 영어 시험을 본다는 점에서 정시와 한예종은 좋은 세트이다.

 

4. 검정고시의 경우

 

검정고시의 경우 대부분의 수시입시에선 불리하다. 생기부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예종의 경우엔 전혀 문제가 없으며

오히려 유리하다. (비교내신 때문에)

 

그리고 여러 학과들 중에 영화과의 경우 수시에서도 검정고시가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이 비교적 많은 편이며

정시의 경우엔 검정고시의 제약이 없다

 

결론적으로 검정고시의 경우엔 영화과와 궁합이 나쁘지않다.

 

그렇다고해서 내신이 낮다고 잘 다니고있는 학교를 때려치란 이야기는 아니다^^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니 나를 찾아오거나 여기 글을 남겨서 충분한 조언을 받은뒤 결정하길 바란다.

내신이 4등급 안에만 들면

영화과의 경우 한예종을 비롯 어디든 충분히 가능하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러니 내신을 올릴 생각을 하는게 맞다.

 

 

오늘은 여기까지 쓴다. 궁금한점은 댓글로 문의주기 바란다.

 

새해복많이 받고 다들 내신관리 잘해서 좋은 결과있기를 바란다 :)

 

 

 

 

Posted by inthea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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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2.15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오늘은 입시생들에게 특히 크게 와닿을 내신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원서접수에 대한 이야기를 아주 짧고 간결하게 말해주려 한다.


6등급이 소중하다.


이건 또 무슨 소린가 싶지?


내신이 보통 실기가 있는 영화과수시의 경우 이런 체감이라 보면 된다 (당연히 예외는 있기때문에 그냥 재미로 볼 것)


1등급 없음 거의

2등급대 2.5이상 좋은 내신

2,5~2점대후반 조금 좋은 내신

3점대 보통내신 (플러스도 없고 마이너스도 크게 없는 내신)

4점대 조금마이너스가 있는 내신

5점대 좀 더 마이너스가 있는 내신 

-------

6점대 실제로 실기를 잘봐도 내신때문에 합격이 힘들 수 있는 내신


이 정도가 내가 주로 가르치는 영화과 고3학생들의 성적구조이다.


위 정리한 내용을 잘보면 알겠지만 

각 등급마다 차이가 확실하다.


3등급보다는 2등급이 훨씬 유리하고, 4등급보다는 3등급이 유리하다.

당연한거겠지만.


그래서 이 글을 읽는 학생이 아직 고등학생이라면


내신에 최선을 다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다.


5등급이라면 조금만 관리하면 4등급에 진입이 가능하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영화과 수시에서 보는 과목이 국어, 영어 밖에 없으므로


진짜냐고? 작년 입시요강을 보라.

작년 수시에서 단국대, 국민대, 세종대 등에서 아주 좋은 성과를 냈는데 여기서 구체적인 합격자수에 대해 말하는건 취지에 안맞으니 넘어가고


위 세학교 수시반영과목을 찾아보라.


국어 영어 밖에 없다.


그래서 국어 영어가 중요하다는 거다. 영화과도 굳이 따지자면 예체능계열이라 그렇다.


현재 고3이 되는 학생이라면, 지금까지 국어 영어가 5등급이라 해도

고3중간, 기말이 제일 반영비율이 높으니 지금이라도 관리를 잘하면

국어 영어만 반영했을때 4등급으로 진입은 당연히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그렇게되었을때 4등급은 체감적으로 어떤 내신이냐면

합격생이 상당히 많은 내신구간이 4등급이다.

그러니까, 조금 약간 손해보긴하지만, 실기를 조금만 잘봐도 충분히 만회가능한 합격자의 많은 수가 분포해있는 내신구간이라는 거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성적관리를 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이 되지?


그런데 오늘 내신에 대해 조금 더 와닿는 이야기를 사례를 들어 이야기해보려 한다.


동대 영화과에 스토리보드 전형이 2년전에 처음생긴거 잘 알고 있을거다.

그때 최종합격한 학생이

내신이 6등급이라 

실기가 뛰어남에도 계속 불합격했었지만

천신만고 끝에 수시에 동국대를 최종합격했다.


이 예를 드는 이유는,


이 친구가 6등급인게 얼마나 소중하냐? 이거다.


6등급이 아니라 7등급이었으면 동일 조건에서도 떨어졌을거 아니냔 말이다.

그렇게 면접과 실기를 잘보고도, 7등급이었으면 분명히 떨어졌을거다.

이 학생에겐 6등급이 매우 매우 중요한 성적이었다.


말장난같은가?

아니다.


내신을 준비하는데 늦은것 따위는 현재 고등학생이라면 없다는걸 말하고 싶다.


조금이라도 올린다면, 거기서 대단한 일이 벌어질 최소한의 기초를 만들수 있다.


절대 내신을 놓아서는 안된다. 선생님 저는 내신이 낮아서 실기에 집중하려구요...

이런 말을 들어줘서는 안된다.

내신도 관리하고 실기도 준비해야 한다.


내신은 누구나 다 부족하다고 느낀다. 조금이라도 높으면, 그게 너의 운명을 바꿔버릴 중요한 근거가 거기에 있을수도 있는거다.

위 합격생의 사례처럼 말이다.


6등급이 그래서 소중한 것이다. 위의 학생에게는


이건 내신뿐만이 아니라, 언어 영어 한예종 1차준비, 수능성적 모두에 해당되는 말이다.


내가 부족하다고 느낀 그 지점에서 조금만 더 노력하면

생각보다 훨씬 더 높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


대부분 입시생들이 비슷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한편,


원서접수에서도 위의 법칙이 적용된다.


작년 동대 두드림,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한양대 수시전형 모두 최종합격의 과정을 생생히 지켜봤는데


이 친구들이 제일 잘한게 뭔지아나?


한양대를 예로 들어볼께.


한양대 영화과 수시전형에 합격한 친구가 가장 잘한일은?


그건


.

.

.


바로 한양대 수시에 원서를 냈다는 거다.


내가 기억하기로, 합격한 친구 내신이 그렇게 높지도 않았고, 확실히 우수한 경력을 가진 학생도 아니었다.

분명 뚜렷한 매력이 있는 학생이지만 거꾸로 이 학생이 왜 합격했는지를 파악하는건 큰 의미가 없다. 추후 학종에 대해 글을 쓸때 다시 한번 자세히 언급하겠다.


이 친구가 가장 잘 한점은.

자신의 실력이나 입시의 불확실성에 스스로를 한계 짓지않고

소신있게 한양대 원서를 냈다는 바로 그 사실이다.


원서를 냈기에 

합격한 것이다.


합격의 제일 중요한 첫걸음.

가장 중요한 첫번째 할 일은


'원서를 내는 것'이다.



이게 장난같아보이지만


입시를 하는 입장에서 얼마나 중요한 비결을 공개하는 건지모른다.


입시는 철저하게 준비하고 자신에 대해 명확하게 분석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한편으론 용기있게 시도해보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골고루 있는게 좋다.


불확실하지만 용기있는 시도도 있고

확실히 준비한 것도 있고

이것만은 반드시 합격할 수준의 것도


골고루 있는게 좋다.





'6등급이 소중하다'. 

-거기서 합격의 신화가 시작될 수도 있기에


합격의 가장 중요한 첫걸음, 가장 확실한 첫번째 비결은

-'원서를 내는 행동' 그 자체이다.



Posted by inthea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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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비생 2019.11.14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서를 내는 행동 그 자체이다' 라는 말이 가장 와닿습니다 ㅜㅜ
    혹시 정시준비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 intheatre 2019.11.15 0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시준비는 수능성적을 기반으로해서 실기가 진행되는데 대부분 영화기준으론 실기가 피칭. 한마디로 면접유형이라 생각하시면 되고, 면접준비를 철저히하면됩니다.
      추후에 포스팅하나 남기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intheatre 2019.11.18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정시준비는 대학교가 유형별로 다 달라서 유형에 맞게 준비해야 됩니다. 대부분학교가 면접과 함께 영화적인 부분을 면접형태로 물어보는 '피칭'이라는 형태로 진행되는게 정시 영화과 면접의 큰 특징입니다.

  2. 영화 2020.07.28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신 볼때 학교 마다 다르게 평가하나요? ex) 강남8학군 4등급과 일반고 4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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